코스피가 10월 15일 하루에 7.57% 떨어져 5,554.22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연이어 걸렸고, 외국인이 3조6,000억원어치를 팔았습니다. 하루 전 뉴욕에서 9월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고 GPU 임대회사 코어위브(CoreWeave)의 주가가 15% 넘게 빠진 충격이 아시아 반도체주로 건너온 것입니다. 정작 뉴욕은 그날 다우가 1% 오르며 버텼지만, 코어위브의 부도 대비 보험료(신용부도스와프, CDS)는 장중 1,194.5bp로 사상 최고를 찍었습니다. 주가는 반등했는데 빚값은 더 나빠진 하루였습니다.
서울·도쿄가 무너진 날, 뉴욕은 버텼습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10월 14일 뉴욕에서 9월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3.7% 올라 예상을 넘었고, 코어위브가 15.4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4.30% 빠졌습니다. 몇 시간 뒤 열린 15일 아시아장에서 삼성전자가 9.48%, SK하이닉스가 11.06% 떨어졌습니다. 코스피에서 오른 종목은 112개, 내린 종목은 790개였습니다. 코스닥도 7.65% 내렸고 원/달러 환율은 1,344.6원으로 6.3원 올랐습니다. 닛케이225는 4.90% 내린 64,425.95였습니다.
| 시장 | 종가 | 등락 |
|---|---|---|
| 코스피 | 5,554.22 | −7.57% |
| 코스닥 | 760.82 | −7.65% |
| 닛케이225 | 64,425.95 | −4.90% |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 | 11,581.21 | −0.88% |
| S&P 500 | 7,744.06 | +0.33% |
| 다우 | 52,177.69 | +1.08% |
| 나스닥 | 26,713.03 | +0.08% |
| 러셀2000 | 2,767.27 | +1.38% |
같은 15일 뉴욕은 달랐습니다. 다우가 556포인트, 소형주 지수 러셀2000이 1.38% 올랐고 코어위브도 5.94% 반등해 69.69달러로 마쳤습니다. 오라클은 3.00% 올랐습니다. 다만 반도체지수는 0.88% 더 내려 일곱 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10월 6일보다 12.4% 낮습니다. 유럽 Stoxx 600의 15일 종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코어위브, 주가는 반등했는데 부도 보험료는 사상 최고
블룸버그는 15일 코어위브의 5년 CDS가 장중 최대 74.5bp 올라 1,194.5bp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이 가격이 앞으로 5년 안에 부도가 날 확률을 60% 넘게 반영한다고 전했습니다. 시장 가격에서 거꾸로 계산한 확률이며 신용평가사의 판단이 아닙니다. 같은 날 2031년 만기 9% 채권은 액면 1달러당 79.9센트(수익률 15.6%), 9.75% 채권은 약 78.65센트(16.2%)에 거래돼 미국 정크본드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하루 전 2032년물 수익률은 약 14.8%였습니다.
보험료를 밀어 올린 것은 코어위브가 돈을 더 빌리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공동창업자 브래닌 맥비는 데이터센터를 하나씩 떼어 투자등급 조달 구조를 만들어, 정크본드를 살 수 없는 보험사 같은 기관 자금을 끌어오자고 제안했습니다. Crypto Briefing 집계로 코어위브의 부채 원금은 2026년 중반 356억달러이고, 올해 말까지 44억달러, 2027년에 62억달러가 만기입니다. 반면 수주잔고는 1,000억달러가 넘고 엔비디아가 2032년 4월까지 남는 용량을 사 주기로 했습니다. 마이클 인트레이터 최고경영자는 시장 반응을 비이성적이라고 했습니다.
이 숫자가 중요한 까닭은 코어위브가 GPU를 담보로 가장 많이 빌린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회사가 8월에 GPU를 담보로 잡고 빌린 26억달러는 SOFR(국채 담보 하룻밤 금리)에 5.5%포인트를 얹었습니다. 담보 없는 채권은 이제 16%를 요구받습니다. 그 대출에는 예상 계약가치가 대출원금의 2.40배 아래로 세 번의 월 지급일 동안 머물면 담보계좌 현금을 먼저 상환에 쓰는 조건이 있습니다. 다른 대출(DDTL 3.0)에서 약정 위반을 자본 투입으로 무제한 메울 수 있는 기한은 10월 28일입니다. 위반이 공시된 것은 아니며 신용평가사 조치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GPU 담보대출 점수는 1점, 차환 점수는 2점 올렸습니다.
회사채 가산금리, 이번에는 모든 등급이 넓어졌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연은 경제자료(FRED)에 10월 14일 값이 올라왔습니다. 물가 충격 당일입니다. 13일에는 가장 약한 등급만 크게 벌어졌는데, 14일에는 우량 회사채부터 CCC 이하까지 모두 넓어졌습니다. 하이일드 전체는 325bp로 10월 1일 324bp를 넘어 9월 하순 확대가 시작된 뒤 가장 넓습니다. CCC 이하는 1,282bp로 FRED가 공개하는 최근 3년 구간 최고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 지수 | 10월 14일 | 10월 13일 | 변화 |
|---|---|---|---|
| 우량 회사채(IG) | 84bp | 83bp | +1bp |
| 하이일드 전체(HY) | 325bp | 316bp | +9bp |
| BB | 199bp | 191bp | +8bp |
| 단일 B | 329bp | 317bp | +12bp |
| CCC 이하 | 1,282bp | 1,267bp | +15bp |
| CCC−BB 격차 | 1,083bp | 1,076bp | +7bp |
전 등급이 함께 움직였다는 점이 13일과 다릅니다. 그래서 신용 가산금리 헤드라인 점수를 34점에서 36점으로 올렸습니다. CCC는 경보선(1,100bp)보다 182bp 위로 더 벌어졌지만 BB도 8bp 넓어져 격차는 7bp만 늘었으므로 CCC·품질 분화 점수는 1점만 올렸습니다. 유로 하이일드 가산금리는 326bp로 오히려 1bp 좁혀졌습니다.
반대 방향의 근거: TSMC와 국채금리
AI 수요 자체가 꺾였다는 증거는 오늘도 없습니다. TSMC는 15일 3분기 매출이 467억달러로 1년 전보다 41% 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523억~543억달러이고, 올해 달러 기준 매출 증가율 전망을 약 44%로 올렸습니다. 2026년 설비투자 예산 600억~640억달러도 그대로 확인했습니다. 웨이저자 회장은 AI 가속기 수요가 "extremely robust"하다고 말했습니다. 칩을 만드는 쪽의 주문은 탄탄한데 칩을 빌려 사는 쪽의 빚값이 무너지는 것이 지금의 어긋남입니다.
정책 쪽은 엇갈렸습니다. 15일 발표된 9월 생산자물가는 한 달 새 1.3%, 1년 전보다 6.3% 올랐고, 시장은 2주 뒤 연준 회의의 추가 인상을 반반으로 봅니다. 그런데 국채금리는 오히려 내렸습니다. 2년물은 4.77%로 0.05%포인트, 30년물은 5.43%로 0.09%포인트 떨어졌습니다. 주식에서 빠진 돈이 국채로 몰린 것으로 읽힙니다. 물가 압력과 금리 하락이 서로 상쇄해 글로벌 유동성·정책 점수는 80점에 두었습니다.
위험이 옮겨 가는 길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번 주 세계금융안정보고서에서 AI 관련 주식·신용의 조정을 금융여건을 갑자기 조일 세 가지 위험의 하나로 꼽았습니다. 2023년 이후 공개된 14건의 거래에서 하이퍼스케일러가 재무가 약한 AI 기업에 지분 약 3,000억달러를 넣고, 장부 밖 법인을 포함한 부채 약 6,500억달러가 붙었으며, 그 대가로 1조4,000억달러의 매출 약정을 받았다고 집계했습니다. 제이슨 우 국장보는 AI 수익화가 실망스러우면 주가 손실, 빚 상환 곤란, 매출 미실현이 한꺼번에 오는 '삼중 타격'을 경고했습니다.
이번 주에 확인된 경로는 그 그림과 닮았습니다. 물가가 금리 기대를 올리고, 가장 빚이 많은 AI 차주의 채권과 보험료가 먼저 무너지고, 그 차주에게 칩과 메모리를 파는 회사의 주가가 아시아에서 한꺼번에 빠졌습니다. 같은 날 로이터는 지난 1주일 사이 블랙스톤 지원 AirTrunk 리츠, 엔비디아 지원 Firmus, 소프트뱅크 지원 SB Energy의 상장이 철회되거나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고리는 코어위브가 단일 임차인인 데이터센터 채권(Digital Drive 9.25%·BB−, Applied Digital)과, 은행이 넘긴 GPU 칩 대출을 산 사모신용 펀드입니다. 실제 연체나 약정 위반은 아직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새 발표가 없어도 남아 있는 위험
단기자금. SOFR는 10월 14일 3.88%로 준비금 이자(IORB) 3.90%보다 2bp 낮습니다. 상설레포는 15일 1억1,100만달러가 쓰여 평소보다 많았지만 경보와는 거리가 멉니다. 15일 발표된 연준 주간 자료에서 10월 14일로 끝난 주 은행 준비금은 평균 3조221억달러로 75억달러 줄었고, 연준 총자산은 6조7,556억달러로 81억달러 늘었습니다.
빅테크 조달. 오라클 5년 CDS는 10월 8일 261bp로 사상 최고 종가였고 그 뒤 새 값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공식 설비투자 가이던스 하향은 없습니다.
데이터센터 금융. 오라클이 빌려 쓸 뉴멕시코 프로젝트 주피터의 건설대출 180억달러는 최근 액면 1달러당 약 85센트에 사적으로 호가됐습니다(10월 12일 FT 보도). 9월 AI 관련 부채 발행은 230억달러로 6월 1,130억달러의 5분의 1이었습니다.
레버리지론·사모신용. JP모건 집계로 액면 80 이하에서 거래되는 미국 레버리지론은 1,398억달러이고 39%가 기술 업종입니다. 사모신용 디폴트율은 피치가 8월 말 6.3%로 셉니다. 세는 기준이 다른 링컨(2분기 2.7%)·프로스카우어(2.51%)와 평균하지 않습니다.
BDC. 상장 기업대출 투자회사(BDC) 47곳의 가격 대비 순자산가치(P/NAV) 중위값은 16일 조회에서 0.68배로 0.02배 올랐습니다. 비상장 BDC 13곳의 3분기 환매 요청은 순자산의 10.1%였고 주요 펀드는 5% 한도로 막았습니다. 새로 막은 펀드는 찾지 못했습니다.
전력. 미국 최대 전력망 PJM의 2028/29 용량경매는 상한인 하루 1MW당 325달러에 끝났고 신뢰도 기준보다 6,831MW 모자랍니다. 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는 데이터센터 허가 중단 이행 상황을 10월 19일 보고합니다. 발전주는 15일 콘스텔레이션 −1.62%, 비스트라 +1.57%, NRG +1.99%로 엇갈렸습니다.
13개 영역 점수
점수는 부도 확률이 아닙니다. 쌓인 취약성과 지금의 조달 여건을 함께 본 판단 척도입니다. 종합 위험도는 데이터센터·GPU·레버리지론·사모신용·BDC에 2, 빅테크·전력·글로벌에 1.5, 나머지에 1의 가중치를 둔 평균이며 비교 기준은 10월 15일 저장값입니다.
| 영역 | 현재 | 10월 15일 | 증감 | 근거(기준일) |
|---|---|---|---|---|
| 단기자금·레포 | 22 | 22 | 0 | SOFR−IORB −2bp(10/14), 상설레포 1억1,100만달러(10/15) |
| 신용 가산금리 | 36 | 34 | +2 | HY 325bp(+9)·B 329bp(+12)·IG 84bp(+1), 전 등급 확대(10/14) |
| CCC·품질 분화 | 75 | 74 | +1 | CCC 1,282bp(+15) 3년 최고, CCC−BB 1,083bp(10/14) |
| 차환 | 73 | 71 | +2 | 코어위브 2031년물 15.6~16.2%, 2026~27년 만기 106억달러(10/15) |
| 파생상품·레버리지 | 58 | 58 | 0 | 마진부채 1조4,538억달러(8/31), CDX 미확인 |
| 빅테크 설비투자·조달 | 74 | 74 | 0 | 오라클 CDS 261bp(10/8), TSMC 설비투자 재확인(10/15) |
| 데이터센터 금융 | 73 | 73 | 0 | 주피터 대출 약 85센트(10/12 보도), AirTrunk 상장 중단(10/15) |
| GPU 담보대출 | 76 | 75 | +1 | 코어위브 CDS 장중 1,194.5bp 사상 최고(10/15) |
| 레버리지론·소프트웨어 | 69 | 69 | 0 | 액면 80 이하 1,398억달러(10/7), 9월 가격 미확인 |
| 사모신용 | 66 | 66 | 0 | 피치 6.3%(8/31), 9월 집계 미확인 |
| BDC | 78 | 78 | 0 | P/NAV 0.68배(10/16 조회), 새 게이팅 미확인 |
| 전력 | 70 | 70 | 0 | 규제·경매 변화 없음, 발전주 엇갈림(10/15) |
| 글로벌 유동성·정책 | 80 | 80 | 0 | PPI 6.3% 대 2년 4.77%·30년 5.43% 하락(10/15) |
| 종합 위험도 | 67.54 | 신용 +2, CCC +1, 차환 +2, GPU +1×2 ÷ 19.5 |
미국·글로벌은 유동성 둔화기, AI는 과열과 분배기
미국 시장은 유동성 둔화기로 둡니다. 정책금리는 오르는 국면이고 물가가 두 번 연속 예상을 넘었습니다. 그래도 이익 전망은 아직 오르고, 우량 회사채 가산금리는 84bp에 머물며, 15일에는 다우와 소형주가 반등해 신용 수축기로 옮길 근거가 없습니다. 글로벌도 같은 단계입니다. 한국·일본처럼 반도체 비중이 큰 시장은 하락 폭으로는 약세장 수준이지만, 유럽 하이일드 가산금리는 326bp로 좁혀져 신용 수축으로 번진 증거가 없습니다.
| 근거 축 | 미국 | 글로벌·미국 제외 |
|---|---|---|
| 밸류에이션 | 팩트셋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19.0배(9/30, 5년 평균 19.8배). 별도 대용치: 10/15 S&P 500 7,744.06 ÷ 2026년 주당순이익 361.66달러 = 21.41배 | MSCI ACWI 선행 16.28배·후행 21.35배(9/30). 미국 제외 CWI 보유종목 13.65배(10/7) |
| 이익 추정치 | 2026년 주당순이익 361.66달러(9/30), 6월 말보다 +6.2%. 3분기 이익 증가율 전망 29.5% | CWI 보유종목 3~5년 이익 성장 추정 16.91%(10/7). TSMC 2026년 매출 증가율 전망 약 44%로 상향(10/15) |
| 시장 폭 | 10/15 러셀2000 +1.38%·다우 +1.08% 대 나스닥 +0.08%. 중위 종목 올해 +5% 미만(로이터, 10/13) | 10/15 코스피 상승 112·하락 790종목, 코스닥 상승 110·하락 1,591종목 |
| 섹터 순환 | SOX 일곱 거래일 연속 하락(10/6 대비 −12.4%), 코어위브 +5.94%·오라클 +3.00%(10/15) | 삼성전자 −9.48%·SK하이닉스 −11.06%, 외국인 코스피 3조6,243억원 순매도(10/15) |
| 변동성 | VIX 16.87(10/14, FRED). 10/15 시세 16.46 | 닛케이 변동성지수 29.59(10/9). 10/15 값 미확인 |
| 신용시장 | IG 84·HY 325·BB 199·B 329·CCC 1,282bp(10/14), 전 등급 확대 | 유로 하이일드 326bp(10/14), 1bp 축소 |
| 유동성 | SOFR−IORB −2bp(10/14), 준비금 3조221억달러(10/14 주), 2년 4.77%·30년 5.43%(10/15), 정책금리 3.75~4.00%, 9월 PPI 6.3% | 일본은행 1.25%(9/18), 영란은행 3.75%(9/16), 유럽중앙은행 예금금리 2.50%(9/10), 광의 달러지수 121.60(10/9), 원/달러 1,344.6원(10/15) |
AI 반도체·인프라는 과열과 분배기로 둡니다. 분배기는 먼저 들어온 쪽이 새 투자자에게 물량을 넘기는 단계입니다. 반도체지수는 일곱 거래일 내리 빠졌고, 가장 약한 AI 차주의 채권과 보험료는 이미 신용 수축기의 값을 받습니다. 그러나 TSMC가 설비투자와 매출 전망을 지키고 올렸고, 하이퍼스케일러의 공식 투자 축소나 AI 차주의 실제 연체가 없어 단계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진행 순서는 유동성 확장기, 경기와 이익 회복기, 상승 가속기, 과열과 분배기, 유동성 둔화기, 신용 수축기, 침체와 바닥 형성기입니다. AI는 네 번째, 미국·글로벌은 다섯 번째에 있어 AI가 한 단계 덜 진행된 자리입니다.
따로 보는 경보
| 경보 | 상태 | 내용 |
|---|---|---|
| CCC OAS 1,100bp 돌파 | 지속·확대 | 1,282bp(10/14). 경보선보다 182bp 위입니다. |
| 상설레포 급증·SOFR−IORB 5bp 이상 | 미충족 | SOFR−IORB −2bp(10/14), 상설레포 1억1,100만달러(10/15). |
| 데이터센터 ABS·CMBS 첫 연체 | 미확인 | 데이터센터를 분리한 공개 연체 통계가 없습니다.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
| 네오클라우드 등급 강등·약정 위반 | 미확인 | 코어위브 CDS 1,194.5bp와 채권 16%는 시장 가격이며 신용평가사 조치나 위반 공시가 아닙니다. |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가이던스 하향 | 미확인 | 공식 변경 발표가 없습니다. 공급사 TSMC는 설비투자를 재확인했습니다. |
| 비상장 BDC 추가 게이팅 | 추가 사건 미확인 | 3분기 5% 한도 사례는 유효합니다. 새로 막은 펀드는 찾지 못했습니다. |
다음으로 볼 일정은 19일 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 보고와 연준 달러지수 갱신, 27~28일 연준 회의, 28일 코어위브 DDTL 3.0 자본 보충 제한 해제 기한입니다. 볼타 대출의 최종 가격과 코어위브에 대한 신용평가사 반응도 함께 봅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볼타 GPU 칩 대출(37억달러)의 최종 가격·배정: 10월 14일 확약 마감 뒤에도 보도가 없습니다(발표 대기). 금융 보도를 다시 찾습니다.
- 코어위브 신용등급 조치: CNBC 10월 15일 기사와 블룸버그 원문은 접근이 막혔고, 강등 보도는 찾지 못했습니다. 미발생 확인이 아닙니다.
- 유럽 Stoxx 600의 10월 15일 종가: 조회 시점 미게시입니다.
- FINRA 9월 마진부채: 매달 셋째 주 게시라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발표 대기).
- CDX IG·HY 절대 수준: 구독 자료라 공개 값이 없습니다(접근 제한).
- 레버리지론 9월 가격·LME 포함 디폴트율, 사모신용 회수율·수정대출 LTV, BDC amend-and-extend: 공개 원문이 없습니다(자료 미공개).
- Stack Infrastructure의 약 60억달러 대출 추진은 블룸버그 제목만 확인했고 금리·만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